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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아름다운 가정(2006.5.7 오전)

2006.05.07 13:53

운영자 조회 수:2787 추천:143

제목: 아름다운 가정                                
본문: 베드로전서3:1-7
창조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아름답게 지으시고 사람을 일남일녀로 지어 가정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31)하셨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에게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하셨습니다.(창1:27-28) 원래 아름다운 가정인데 마귀의 유혹으로 타락하여 파괴된 가정을 예수님의 보혈공로로 흠없는 가정교회로 세우시고 행복한 아름다운 가정생활이 지속되도록 부부에 대한 교훈을 주셨습니다.

1.아내에게 대한 교훈(1-6)
(1)남편에게 순복해야 합니다. 교회가 그리스도께 하듯 범사에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엡5:22-24) 남편이 부족해도 하나님의 명령이니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말씀대로 순종하는 정결한 행위를 하면 불신 남편에게 감화를 주어 전도가 됩니다. (2)속사람을 단장해야 합니다. 마음의 숨은 사람을 단장하려면 첫째, 온유해야 합니다. 에수님의 성품을 닮아(마11:29) 유순한 대답과 부드러운 태도는 남편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잠15:1) 둘째, 안정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해야 합니다. 안정된 심령은 예수님을 모시고 늘 교제하는데서 됩니다.(요14:27) 이런 안정된 가정에서 자녀들도 바로 자라게 됩니다. 가정에 안식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상 훌륭한 부녀들은 속사람을 단장하여 하나님께 소망을 둔 자들입니다. (3)남편을 경외해야 합니다.(벧전3:6, 엡5:33) “아내도 남편을 경외하라” 사라는 언제나 남편 아브라함을 주인으로 섬겨 신앙 가정의 표본이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오늘날도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남편을 두려워하고 존경하여 순종하면 세상 어떤 두려움에도 놀라지 아니하는 사라의 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앙으로 걸어가는 인도자에게 순복하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자녀가 됩니다.(갈3:7)
2.남편에게 대한 교훈 (7절)  (1)아내를 사랑해야 합니다.(엡5:25,28)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아내 사랑하는 것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2)지식을 따라 아내와 동거해야 합니다. 이 지식은 아내가 연약한 그릇임을 아는 지식입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신체구조나 마음 생각하는 것이 연약합니다. 연약한 그릇을 함부로 취급하면 흠이 생기거나 깨지기 쉽습니다. 아내를 연약한 그릇과 같이 여겨 아껴주고 사랑하여 원만한 가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3)아내를 귀히 여겨야 합니다. 첫째, 아내를 하나님이 귀히 여겨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생명의 유업을 함께 받을 동반자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셋째, 남편을 돕는 베필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함이라” 아내가 남편에게 대한 교훈대로 하지 않거나 남편이 아내에게 대한 교훈대로 하지 않으면 기도가 막혀 흑암에 빠져 믿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신명기10:13)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의 가정들은 각자 자신에게 대한 교훈과 명령을 지키므로 아름다운 가정 행복한 가정생활 임마누엘 가정이 다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