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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올바른 신앙교육(2006.5.21 오전)

2006.05.21 13:25

운영자 조회 수:2772 추천:140

제목: 올바른 신앙교육                
본문: 잠언 22:4-6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시127:23)  자녀를 기업처럼 잘 가꾸고 성장시켜 하나님이 귀하게 크게 쓰도록하는 사람이 대성공자입니다. 오늘날 교육은 죽었다고 말합니다. 교육학은 있지만 교육은 없다고 합니다. 교는 가르치는 것이고 육은 기르는 것입니다. 가르침은 많지만 육성은 되지 않습니다. 지식만의 머리학교와 기술만의 손학교는 많으나 사람 자체를 가르치는 심장 학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교육도 가정교육도 실패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소망은 신앙교육입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신앙교육은 어떤 교육일까요?

1.마땅히 행할 길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22:6) 그러면 마땅히 행할 길이무엇인가 바로 성경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것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가르치는 교육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 어린아이에게 잘못된 지식이 들어가기 전에 산지식 성경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임신하면 성경을 암송하여 아이에게 전달되도록 태교를 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격언이 어머니의 젖과 함께 율법을 따랐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을 알아들을 때가 되면 신6:6-9 말씀과 같이 성경을 가르칩니다. 태어나면 귓가에 성경을 읽어주고 18세가 되면 성경시험을 치고 암송하게 하고 통달하게 합니다. 이것이 참교육입니다. 장성하면 부모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어릴 때 철저하게 성경으로 교육해야 합니다. 장성한 자녀라면 지금부터라도 성경을 읽고 행하게 해야 합니다. 성경이 참인격의 보약이요 양약이며 자녀를 지켜주는 힘이 됩니다. (행20:32)
2.훈계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6:4) 히12:5-6에 “사랑하는 자녀에게 징계하시고 채찍질 하신다”고 했습니다. 징계는 훈계요  자기 감정의 표현이 아닌 사랑의 매입니다. 성경에서 가장 많이 훈계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할 때에 한 번도 그냥 지나시지 않고 강대국들을 채찍으로 삼아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징계 하셨습니다. 오늘날 자녀들이 우상이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서 제일 높은 자가 자녀입니다. 끌어내려 훈계로 가르치고 다스려야 합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후에는 사랑의 매인 것을 깨닫고 더욱 복종합니다. 훈계가 없으면 복종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한 번 말하면 잘 순종하는 자녀로 길러서 하나님의 큰 기업이 되도록 합시다.
3.교회를 통해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아이를 가르칠 때 회당에서 철저히 교육시켰습니다. 사단이 모든 교육기관을 점령했습니다. 그러나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곳이 교회입니다.(마16:18) 교회는 천국의 모형이요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의 몸인 교회입니다. 교회는 신앙교육의 요람인데 사단이 지배하는 세상이 아이들을 교회에 모이지 못하도록 꾀임 오락 과외 등 여러 수단으로 아이들이 신앙교육을 받지 못하도록 합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훌륭한 일군을 가르치시고 하늘나라를 확장해 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