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제목: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
본문: 신명기6:4-9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신들의 신앙, 정신, 교육, 정치, 사회 모든 분야의 뿌리들을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두었다는 뜻에서 본문 말씀을 문설주와 바깥 문에 달아놓고 입을 맞춘다고 합니다. 마음, 성품,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야 자녀 교육을 바로 할 수 있지 엘리 제사장처럼 하나님보다 자녀를 더 중히 여기고 사랑하면 자녀 교육을 바로 하지 못합니다.(삼상2:29) 자녀 농사가 제일 큰 농사인데 엘리 가정은 자녀 농사 잘못하여 망하였습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상급”(시127:3)이라 했는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1.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한 분 뿐이심을 가르쳐야 합니다.(신6:4) 1계명에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하셨고(출20:3) 2계명 우상 섬기는 죄는 3-4대까지 망하고 하나님 사랑하고 계명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헤를 베푸신다고 하셨습니다.(출20:4-6)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짐승과 달라서 종교적 심성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범죄함으로 심령이 어두워 속아서 자신을 도와줄 신은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하여 다신론 범신론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 유혹합니다. 그러나 참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권하시는 분은 하나님 뿐이십니다. “그런즉 오늘날 상천하지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없이 오래 살리라”(신4:39-40)
2.하나님 여호와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신6:5)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4:10-11) 사랑은 독점력이 있습니다. 세상과 하나님을 같이 사랑할 수 없습니다.(마6:24) 그러므로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하셨습니다.(요일2:15) 세상에는 하나님과 교회로 향하는 발걸음을 돌리게 하는 선악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하나님 사랑하는 것을 가르침이 중요합니다.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자 은혜를 받고 누구든지 주님을 사랑치 않는 자는 저주를 받습니다.(고전16:22)
3.부모가 먼저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의 마음에도 새기도록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신6:6-7)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앞길을 인도해 주시는 등불이요 빛입니다.(시119:105)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시119:130) 그러므로 어느 곳에서나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게을하면 신앙교육을 못합니다. 자녀들을 진정 사랑한다면 자신이 먼저 배우고 또 자녀들을 말씀으로 가르쳐 말씀으로 자신의 생활을 통제하게 해야 합니다.(8-9) ①손목에 매어 손으로 하는 모든 행위를 통제하고 ②미간에 붙여 눈으로 보는 모든 것도 말씀으로 통제하며 ③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된 말씀을 보고서 집안 밖에서도 말씀대로 살게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그 말씀이 너희로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서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하셨습니다.(행20:32) 자녀들은 부모의 행위를 보고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