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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하나님의 자녀(2006.06.04 오전)

2006.06.04 13:20

운영자 조회 수:3129 추천:166

제목: 하나님의 자녀                          본문: 요한일서 3:1-3

여기 ‘보라’는 감탄사로서 하나님께서 어떠한 사랑을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주셨는가를 깊이 생각하고 깨달아 알라는 것입니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을 받은 자들이라” (히1:14) 천사를 부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아들의 생명과 권세와 기업을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받을 후사가 되는 이런 존귀한 자가 된 것은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되었으니 우리는 항상 예수로 말미암아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히13:15)

1.지금은 하나님의 자녀(2절) 현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데 그러면 과거에는 우리가 어떤 자였는가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요 하나님과 원수되어 소망이 없었던 자였습니다. (엡2:1-19) 그런데 지금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께서 화목제물이 되사 십자가로서 원수된 것을 소멸하시고 성령과 진리로 거듭나게 하셔서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와 함께 후사가 되게 해 주셨습니다. 세상에 부러울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할렐루야!
2.장래의 소망(2절)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여 나타나실 때에 우리도 그와같이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게 됩니다.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빌3:21) “우리가 이제는 거울을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전13:12) 지금은 예수님을 직접보지 못하고 성경을 통해 거울로 보는 것 같이 보지만 주님 재림시는 직접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의 신성은 무한 함으로 무한히 그를 발견하고 알아가야 할 것입니다.
3.주를 향한 이 소망을 가진 자의 할 일 (3절)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의 소망은 예수님같이 되는 것입니다. “주를 향한 이 소망을 가진자 마다 그의 깨끗하심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우리 영은 이미 꺠끗함을 받았습니다.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요15:3) 목욕한 자라도 발을 매일 씻는 것처럼(요13:10) 우리는 계속 심신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시119:9)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딤전4:5) 말씀과 기도생활에서 죄를 발견하여 자복하고 회개하면 주의 보혈의 공로로 모든 불의와 죄에서 완전히 깨끗함을 받습니다.(요일1:7-9) 천국의 실력은 자기를 깨끗하게 한 것 만치 되고 천국의 영광은 타인을 예수님 믿게 하여 깨끗하게 한 것만치 영광이 됩니다. 천국의 실력과 영광을 마련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