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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제직의 생활 (2006. 12. 3. 오전)

2006.12.13 16:30

류재덕 조회 수:3261 추천:200

제목: 제직의 신앙생활
본문: 디모데전서 3장 1절-13절

제직은 교회 안에서는 물론이고 교회밖에서 칭찬받는 모범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사는 신앙생활이 바로 되어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완전하라고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창17:1) 신앙생활이 바로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서 3가지 면에 매일 힘써야 합니다.

1.제직의 기도생활. 산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숨쉬는 것과 같은 기도생활을 쉬지 말아야 합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이 하나님의 뜻이요(살전5:17) 기도 쉬는 것은 죄가 됩니다.(삼상12:23)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요 기도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마26:39) 기도의 종류는 감사, 자복, 도고, 간구의 기도가 있는데 감사 기도를 많이 하는 자가 지헤자입니다. 쉬지않고 기도하되 매일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대인들은 3번씩 기도했습니다.(시55:17) 다니엘도 하루에 3번씩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단6:10) 역사 상에 기도 많이 한 사람들이 큰 일을 많이 했습니다. 초대 예루살렘 교인들도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기도에 전혀 힘썼습니다.(행1:14,2:42) 예수님은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고(막1:35) 밤에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제자들과 함께 기도하러 가셨습니다.(눅22:39) 새벽기도도 습관이 될 정도가 되면 힘들지 않고 기쁨으로 하게 됩니다. 제직이라면 말할 것도 없고 바른 신앙생활을 하려는 신자는 새벽기도에 열심히 참석해야 합니다. 그러면 영육 간에 건강합니다. 그리고 참고 할 것은 혼자 개인기도는 시간 제한이 없지만 제직으로 공예배시 대표기도는 3분이 넘지 않아야 합니다.
2.제직의 성경읽는 생활. 신앙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일은 성경을 읽고 듣고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마치 쉬지않고 숨쉬고 매일 3번씩 음식을 먹음으로 성장하는 것처럼 신자는 숨쉬는 것 같은 기도와 음식같은 성경을 영의 양식으로 듣고 그대로 살 때에 신앙이 자라고 복을 받습니다.(벧전2:2,계1:3,시1:2)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40년간 아침마다 하늘에서 내린른 만나를 거두어 매일 양식삼음같이 일찍자고 황금같은 이른 아침을 선용하여 새벽기도 마치고 맑은 정신으로 성경을 읽어야 영의 양식이 되고 양약이 됩니다.(시88:13) 그리스도가 마음을 주장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이 속에 풍성히 거하면 피자 지혜로 가르치고 감사가 넘치는 천국생활이 됩니다.(골3:15-16)
3.제직의 전도생활. 사랑의 원자탄의 주인공인 손양원 목사님은 기도로 호흡하고 성령으로 양식삼고 전도로 운동하는 생애였습니다. 전도는 신자에게 주어진 지상명령입니다. 사도 바울은 전도는 부득불할 일이요 전도하지 않으면 화가 있다고 했습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하시면 제일 쉽고 다음은 천사를 시키면 쉽지만 우리의 미련한 전도의 방편을 통해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는 것은 (고전1:21) 전도한 사람을 하늘나라에서 영원토록 해와 별과같이 빛나는 영광스러운 자 되게하려 하심이니 감사 감격하여 전도인의 직무를 다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위해서는 생명도 아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행20:24) 멀리가서 전도하지 못해도 가까운 가족 이웃 직장에서 혀로만 하지 말고 모든 면에 모범된 생활과 빛이 되어야 합니다. 목자는 양을 잘 먹여야 하고 양은 새끼를 낳듯이 교인들이 가정과 이웃 직장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여 인도해야 정착이 잘 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기도, 성경상고, 전도에 힘쓸 때에 세상 사람에게 칭송받게 되고 주께서 구원얻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여 주셨습니다. 우리 교회도 이런 축복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